냄새없는 효소욕 만드는법

냄새없는 효소찜질 만드는 법입니다.

과거 창업자를 호구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짜 효소찜질을 만들어 운영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스테인레스 대형 구조는 열손실이 많이 발생하기에 열을 올리기 위해 전기 열선등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중 일부는 전기 열선을 이용한 가짜 효소찜질을 냄새없는 효소찜질로 둔갑해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기열선을 활용한 냄새없는 효소찜질 만드는 법

1) 스테인레스 효소찜질 통 바닥에 전기 열선을 설치합니다. 
2) 그 위에 바로 밀착하여 스테인레스 효소찜질 통을 얹어 놓습니다. 
3) 매질 재료를 넣고 적당히 연출하기 위해 수분과 미강 등을 조금만 첨가하고 교반합니다. 
4) 새로운 매질의 좋은 냄새만 날때 바닥에 설치한 전기 열선을 최대로 올려 스테인레스 바닥에서 열이 올라오게 만듭니다. 
5) 발효가 일어나면 냄새가 나기 때문에 발효가 안되도록 수분과 미강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미생물의 대사열을 이용할 정도의 과정이 일어나지 못해 냄새가 적게 나지만, 바닥 열선으로 열이 아래에서 올라오는 것을 자연열이라고 속입니다.

위 방법은 창업자를 호구로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가 아닌 전기장판 위에 있다 나온 상황이 됩니다.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을수 있으니, 비교해 보고 꼼꼼하게 확인해 보는 것만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냄새없는 효소찜질과 진짜를 구분하는 방법

요즘은 위와 같은 창업자를 속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 믿지만 어느 시장이나 불량 업자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진짜 효소찜질(냄새가 있고, 테르엔은 이 냄새를 거의 잡았습니다.)과 가짜 효소찜질(냄새가 약할뿐 냄새가 없지는 않습니다)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효소방 어디에나 있는 온도계로 매질의 온도를 측정해 보는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냄새 없는 효소찜질은 세상에 없습니다. 냄새가 적게 나는 것이 존재 할 뿐입니다. 이것이 기술이며 테르엔은 그 기술을 활용해 냄새를 줄였습니다. 

참고로 테르엔은 EM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EM은 생활용 미생물로 우리 업계에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문가 입장에서는 효소찜질에 EM공법 운운하는 것은 하수로 치부합니다. 그런데 정작 EM공법을 무료로 알려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눈에 불켜고 보실 일입니다. 

테르엔은 고기 잡는 법을 알려드리고 원가로 재료를 살수 있는 곳을 알려줍니다.  EM을 당밀과 발효해 폭리는 취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미생물을 싸게(경우에 따라 공짜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주식회사 테르엔은 정확한 온도 측정을 위해 센서길이가 30cm인 디지털 중심 온도계를 사용합니다. 길게 나와있는 끝 부분에 온도계 센서가 있습니다. 

이 온도 센서를 스테인레스 효소찜질 통 바닥면이 닿을 때까지 찔러 넣어 봅니다. 매질 깊이가 보통 40~50cm정도 이므로 매질을 파내서 온도계가 쑥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아래 왼쪽사진이 바닥면에 센서 끝이 닿은 상태입니다. 온도는 68도입니다. 아래 오른쪽 사진은 실제 효소욕을 진행하는 중간 정도의 깊이의 온도입니다. 63도가 나오네요.

아래 사진이 가짜 효소찜질입니다. 자연열을 이용한다고 해놓고 전기 열로 효소찜질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동그란 원형의 아나로그 온도계를 바닥까지 푹 꽃아 넣은 사진들을 보시게 된다면 그것이 가짜 효소찜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기열선이 설치된 바닥 온도를 보여주기 위해 깊이 꽃아 놓은 것입니다.

바닥에 전기열선을 설치하고 통을 전기로 데우면 바닥에서부터 열이 위로 올라옵니다. 위 왼쪽 사진에서 바닥면에 센서가 닿았을 때의 온도가 68도인데 센서를 뽑아낼수록 열이 내려가는 상황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하면 발효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기열을 이용하는 것이지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를 활용한 제대로된 효소찜질이 아닌 가짜입니다. 

정상적인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가 만들어진 경우라면 효소찜질 통 매질의 중심온도가 가장 높고 바닥면으로 갈수록 온도가 내려가고 표면으로 올라올수록 실온에 가까워 집니다. 

이제 진짜 효소찜질을 보시겠습니다. 
재현 방법은 동일합니다. 바닥까지 찔러 넣어 온도를 측정하고 실제 사람이 들어가는 깊이의 온도를 측정합니다. 

진짜 효소찜질은 깊이에 따른 온도 차이가 클 뿐만 아니라 열에너지의 온도가 가짜 효소찜질 온도보다 월등하게 높습니다. 다만 발효 과정이 있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주식회사 테르엔은 지난 7년간 이 냄새를 줄였습니다. 이제는 고객들이 편하게 효소찜질을 하십니다. 

가짜 효소찜질은 열에너지가 전기에너지 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충분한 온도의 열에너지가 아니어서 효과도 별로 없습니다. 효소방이 망하는 이유는 냄새가 나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가 없어서 망합니다.

가짜 효소찜질로 바가지 쓰는 것만큼 억울 한 일도 없습니다. 냄새없는 신기술인 것처럼 속인 시설에서 몇천만원의 폭리에 당한 것도 모자라 정작 매장을 오픈하고 나면 효과가 없어 고객이 다시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말 제대로 사업을 하고 시설을 보급하려는 사람이라면 직접 고객서비스를 하는 직영 매장이 있어야 합니다. 일부 시설만 팔려는 업자들은 직영매장이 없습니다.  

전시장이랍시고 오라하고 집으로 불러 들이는 사람도 있다 하니 정말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고객서비스를 진짜 하고 있는 직영매장이 없는 곳은 일절 발도 들이지 않으시는 것이 내돈을 지키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실 정말 이사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 나가려는 사람이라면 기술을 알려주지, 시설만 팔지 않겠지요. 테르엔은 고기잡는 법과 매장운영을 위한 노하우와 상생 마케팅등 모든 것을 교육하고 같이 상생해 나가는데 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