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계약서를 씁니다

책임지는 계약서는 안쓰신다고요???

주식회사 테르엔은 권리와 의무에 대해 계약서를 씁니다. 9백만원 받는 교육에도 반드시 계약서를 씁니다. 말은 기억에 따라 다르게 변질 될수 있기에 우리는 증거를 남깁니다. 

지속적인 사업을 하고 일을 해 나가는 사람이나 법인의 경우 모든 일에는 계약서가 있습니다. 상호 날인을 통해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도 거치고 이렇게 해 나가겠다는 증거를 문서로 남김니다. 돈이 몇백만원 이어도 계약서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몇천만원의 거래에 계약서가 없다면 이것은 정말 위험할수 있습니다.

일부 통팔이는 계약서를 쓰지 않는다 합니다. 그러고도 장사를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대단하다고 추켜 세워야 할까요? 말로 평생 무한 AS한다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평생 AS를 하는 대상이 무엇인지 상대는 모르는데 본인은 그렇게 한다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계약서를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로 신용과 믿음은 파는데 계약서로 증거를 남길수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말이 번지르한데 문서를 남기는 것을 회피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우리는 압니다. 

주식회사 테르엔은 상생파트너와 계약서를 쓰고 그 약속을 지킵니다. 물건만 팔고 끝낼 사이가 아니기에 평생 파트너 이기에 서로 약속을 증거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