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장운영이 최우선입니다

매장이 우리의 생존입니다. 

주식회사 테르엔은 지난 7년간 매장을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장을 운영합니다. 우리에게 있어 매장이 수입원이고 매장이 발전해야 우리가 살기 때문입니다. 

매장을 오픈하고 매장 홈페이지에 고객 서비스를 위한 내용이 아닌 창업 상담 페이지만 잔뜩걸어놓은 곳도 있다 합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가 자신의 홈페이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장의 홈페이지 임에도 불구하고 창업상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합니다.  

매장이 잘 되는 것은 일도 관심없는 통팔이의 전형입니다. 매장을 위한 마케팅, 매장을 위한 시스템, 매장을 위한 콘텐츠가 아닌 상황이 자행되고 있는 것은 통팔이의 잘못도 크지만, 점주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돌보지 않은 책임도 있습니다.

우리 직영점 매장은 매장을 방문할 고객들을 위한 콘텐츠만 있습니다. 매장을 위한 홈페이지는 그래야 합니다. 그리고 매장의 발전이 우리의 생존전략입니다. 

코로나 이후 우리 산업은 역대급 발전을 경험할 것입니다. 건강 그이상의 건강 테르엔이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