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없는 효소방 실패 이유

김치, 된장 등 발효된 것은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김치, 된장, 치즈 등 발효된 것은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발효과정이 우리에게 유익한 성분으로 변화되는 과정이지만 우리에게 독특한 냄새를 제공합니다. 

발효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온도, 습도, 미생물입니다. 발효과정이 진행되지 않으면 특유의 냄새도 없고 우리에게 유익한 효과를 나타내는 변화가 없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아직 제대로 발효가 되지 않았습니다. 냄새없는 진짜 효소찜질은 지난 6년간 한번도 못봤습니다. 냄새없는 가짜 효소찜질은 존재합니다. 

일부는 특허를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그대로 해도 냄새 납니다. 물론 자연발효가 아닌 가짜 효소찜질을 만들면 초기에는 냄새가 덜 납니다. 이것도 냄새가 없는 것이 아니라 덜 난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아~ 아직 고기를 굽지 않으셨군요.

질문: 고기를 굽는데 고기 굽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대답: 아직 고기를 굽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질문: 어 연기가 모락모락나는데요
대답: 전기열선으로 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문일 것 같은 이 질문과 답을 하게 만드는 현실이 있습니다. 어느 산업에서나 고객이나 창업자를 호구로 보는 사람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발효 과정에서는 온도 습도가 미생물 만큼 중요합니다. 냉골 방에서 발효가 될까요? 인위적인 전기장치가 없다면 발효가 되지 않습니다. 일상적인 발효는 최소 25도 이상의 실내 환경이 필요합니다.

일부 냄새없는 효소찜질이라며 4인용 스테인레스 통을 2천4백만원에 판다합니다. 스테인레스 판재 소매가가 3백만원 정도에 공임해도 4백만원 정도들어가겠습니다. 차액이 2천만원이네요. 2천만원정도의 폭리를 씌우고 냄새없는 효소찜질이라고 판다 하니, 계약서를 꼭 챙기셔서 냄새와 열이 약속대로 나지 않는 상태가 발생한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묻도록 하셔야 합니다. 

현명한 창업자라면 요란한 말이 아닌 실체를 확인하시리라 믿습니다.  방문하실때 전시장이나 집으로 찾아 가는 것이 아니라, 매장 이름이 본사와 동일한 브랜드로 운영되는 직영점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영점에도 꼭 방문해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냄새없는 효소찜질 만드는 법입니다.

과거 창업자를 호구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짜 효소찜질을 만들어 운영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스테인레스 대형 구조는 열손실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열을 올리기 위해 전기 열선등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중 일부는 전기 열선을 이용한 가짜 효소찜질을 냄새없는 효소찜질로 둔갑해 운영한 경우도 있다 합니다. 

전기열선을 활용한 냄새없는 효소찜질 만드는 법

1) 스테인레스 효소찜질 통 바닥에 전기 열선을 설치합니다. 
2) 그 위에 바로 밀착하여 스테인레스 효소찜질 통을 얹어 놓습니다. 
3) 매질 재료를 넣고 적당히 연출하기 위해 수분과 미강등을 첨가하고 교반합니다. 
4) 새로운 매질의 좋은 냄새만 날때 바닥에 설치한 전기 열선을 최대로 올려 스테인레스 바닥에서 열이 올라오게 만듭니다. 
5) 발효가 일어나면 냄새가 나기때문에 발효가 안되도록 수분과 미강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미생물의 대사열을 이용할 정도의 과정이 일어나지 못해 냄새가 적게 나지만, 바닥 열선으로 열이 아래에서 올라오는 것을 자연열이라고 속입니다.

위 방법은 창업자를 호구로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가 아닌 전기장판위에 있다 나온 상황이 됩니다.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을수 있으니, 비교해 보고 꼼꼼하게 확인해 보는 것만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냄새없는 효소찜질과 진짜를 구분하는 방법

요즘은 위와 같은 창업자를 속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 믿지만 어느 시장이나 불량 업자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진짜 효소찜질(냄새가 있고, 테르엔은 이 냄새를 거의 잡았습니다.)과 가짜 효소찜질(냄새가 약할뿐 냄새가 없지는 않습니다)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효소방 어디에나 있는 온도계로 매질의 온도를 측정해 보는 방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냄새 없는 효소찜질은 세상에 없습니다. 냄새가 적게 나는 것이 존재 할 뿐입니다. 이것이 기술이며 테르엔은 그 기술을 활용해 냄새를 줄였습니다. 

참고로 테르엔은 EM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EM은 생활용 미생물로 우리 업계에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문가 입장에서는 효소찜질에 EM공법 운운하는 것은 하수로 치부합니다. 그런데 정작 EM공법을 무료로 알려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눈에 불켜고 보실 일입니다. 

테르엔은 고기 잡는 법을 알려드리고 원가로 재료를 살수 있는 곳을 알려줍니다.  EM을 당밀과 발효해 폭리는 취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미생물을 싸게(경우에 따라 공짜로) 미생물을 구할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립니다. 

주식회사 테르엔은 정확한 온도 측정을 위해 센서길이가 30cm인 디지털 중심 온도계를 사용합니다. 길게 나와있는 끝 부분에 온도계 센서가 있습니다. 

이 온도 센서를 스테인레스 효소찜질 통 바닥면이 닿을 때까지 찔러 넣어 봅니다. 매질 깊이가 보통 40~50cm정도 이므로 매질을 파내서 온도계가 쑥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아래 왼쪽사진이 바닥면에 센서 끝이 닿은 상태입니다. 온도는 68도입니다. 아래 오른쪽 사진은 실제 효소욕을 진행하는 중간 정도의 깊이의 온도입니다. 63도가 나오네요.

아래 사진이 가짜 효소찜질입니다. 자연열을 이용한다고 해놓고 전기 열로 효소찜질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정확도도 떨어지는 동그란 아나로그 온도계를 바닥까지 푹 꽃아넣은 사진들을 보시게 된다면 그것이 가짜 효소찜질입니다. 우리 업계에서는 사람이 들어가는 중심온도를 측정하지 열선 바닥과 맞닿은 바닥온도를 측정하지 않습니다. 

바닥에 전기열선을 설치하고 통을 전기로 데우면 바닥에서부터 열이 위로 올라옵니다. 위 왼쪽 사진에서 바닥면에 센서가 닿았을 때의 온도가 68도인데 센서를 뽑아낼수록 열이 내려가는 상황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하면 발효 냄개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기열을 이용하는 것이지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를 활용한 제대로된 효소찜질이 아닌 가짜입니다. 

정상적인 자연발효 미생물 열에너지가 만들어진 경우라면 효소찜질 통 매질의 중심온도가 가장 높고 바닥면으로 갈수록 온도가 내려가고 표면으로 올라올수록 실온에 가까워 집니다. 

이제 진짜 효소찜질을 보시겠습니다. 
재현 방법은 동일합니다. 바닥까지 찔러 넣어 온도를 측정하고 실제 사람이 들어가는 깊이의 온도를 측정합니다. 

진짜 효소찜질은 깊이에 따른 온도 차이가 클 뿐만 아니라 열에너지의 온도가 가짜 효소찜질 온도보다 월씬 높습니다. 다만 발효 과정이 있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주식회사 테르엔은 지난 6년간 이 냄새를 줄였습니다. 이제는 고객들이 편하게 효소찜질을 하십니다. 

가짜 효소찜질은 열에너지가 전기에너지 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충분한 온도의 열에너지가 아니어서 효과도 없습니다.

가짜 효소찜질로 바가지 쓰는 것만큼 억울 한 일도 없습니다. 냄새없는 신기술인 거처럼 몇천만원의 폭리를 취하는 것에 모자라 정작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정작 문을 닫는 원인은 냄새 유무가 아니라 열에너지가 충분하지 않아 고객이 떨어져 나가 저절로 문을 닫게 되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정말 제대로 사업을 하고 시설을 보급하려는 사람이라면 직접 고객서비스를 하는 직영 매장이 있어야 합니다. 일부 시설만 팔려는 업자들 중에는 전시장이랍시고 오라하고 집으로 불러 들이는 사람도 있다 하니 정말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고객서비스를 진짜 하고 있는 직영매장이 없는 곳은 일절 발도 들이지 않으시는 것이 내돈을 지키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실 정말 이사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 나가려는 사람이라면 기술을-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지, 시설-낙시대와 미끼-만 팔지 않겠지요. 테르엔은 고기잡는 법과 매장운영을 위한 노하우와 상생 마케팅등 모든 것을 교육하고 같이 상생해 나가는데 올인합니다.

본질은 자연 발효 미생물 열에너지입니다.

효소찜질이나 이를 업그레이드 한 해독찜질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이들의 본질은 냄새가 안 난다가 아니라 자연발효 열에너지를 활용한 체온올리는 효과가 있느냐 입니다. 

효소방은 열장사를 한다는 말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전기장치로 만들어진 열이 아닌 자연열 말입니다. 이 열 장사가 우리의 본질입니다. 

노하우나 교육 하나 없이 시설만 파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 일부는 기술료를 몇천만원 받거나 원가 4백만원하는 스테인레스 통을 마진만 2천만원 챙긴다고 한답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제대로 장사 해 보기도 넉다운 될수 있습니다.

본질을 알고 본질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회사를 찾으시면 손해가 없습니다. 통 하나당 2천만원 바가지 씌우는 것과 9백만원 교육비 받고 2천만원 싸게 통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곳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저희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발효원리부터 우리 사업을 전개하고 같이 상생해 나갈 파트너의 능력을 키우는 알찬 핵심 노하우들을 전수합니다. 냄새없는 효소찜질, 상시 열이 넘쳐난다, 재료비와 시설비에서 너무 폭리를 취했다고 욕하시는 분들은 수도 없이 보았지만, 저희가 교육한 분들중 저희를 욕하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 

오픈하고 몇달만에 관계가 끓어진다니...

평생파트너로도 모자란데, 계약서도 없이 증빙도 없이 입으로 물건만 팔고 오픈시킨 매장과 관계가 몇달이면 끓어지는 곳이 있다합니다. 시설비만 몇천만원 주었는데 증빙도 계약서도 없습니다.

탐욕이 만든 결과 아닌가 싶습니다. 인생걸고 투자한 사람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오픈만 시켜 놓고 아무것도 지원안하면서 몇천만원을 받아먹고 세금계산서도 발행 안하는 사람도 있다하니 이 현실이 참으로 갑갑할 뿐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탐욕에 당한 적이 있는 저로서는 이런 사람들에 대한 불쾌감이 큽니다.  목숨같은 돈을 날로 먹고 창업후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으면서 평생AS 한다고 거짓으로 사람을 현혹하기 전에 스스로 더 공부해서 이 놀라운 사업을 제대로 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교육을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과 운영시스템등 창업후 수익을 만드는데 더 정성을 쏟는 상생파트너가 될 회사를 찾아야 할 일입니다. 테르엔은 계약서도 쓰고 세금계산서도 발행하고 책임을 집니다. 

테르엔은 업계의 고질적인 냄새를 잡았습니다.

본질을 알고 본질을 교육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주식회사 테르엔은 효소찜질을 업그레이드 한 해독찜질을 운영합니다. 

해독찜질은 냄새를 잡았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초기 저희도 냄새가 많이 났었으나, 지금 냄새를 많이 잡았습니다. 

일부 숯 등 다공성 물질로 냄새를 잡는다는 사람도 있지만, 상식으로 생각해 보세요. 숯덩이를 집안에 놓는다고 냄새가 사라졌었나요?

일부 EM을 발효한 것을 열을 올려주고 냄새를 잡는 미생물이라고 2리터에 20만원씩 판매하는 사람이 있다면 거르세요. 마치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것처럼 1인용당 얼마라고 말하면 무조건 거르세요.

미생물은 엄청 쌉니다. EM은 동사무소에서 무상으로 나눠줍니다. 이러한 것을 가져다가 당밀과 발효시켜서 20만원 받는 사람에게 현혹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고기잡는 법을 알지 못하면 계속 당합니다. 저희는 모든 것을 공유하고 교육합니다. 

냄새없는 효소방이 실패하는 이유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나 지식이 없었기에 실패합니다. 

본질을 숨기고 타인에게 엄천난 손해를 끼치는 사람들의 특성이 있습니다.

ㅇ 계약서를 쓰지 않습니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서로의 약속에 대해서 계약서를 쓰지 않고, 말로 사람을 현혹합니다. 정확한 근거도 없이 엉뚱한 자료를 들이밀면서 마치 그것이 진실인 것처럼 호도합니다. 
5백만원 짜리 교반기를 팔거나 2천만원짜리 효소통을 설치하면서 계약서를 써주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ㅇ 사무실이 없습니다.
우리가 매장을 한다는 것은 인생을 거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천만원하는 시설을 파는 사람이 사무실이 없다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실까요? 
시설을 보자면 남의 매장으로 안내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본인의 집에 설치해 놓았다고 집으로 오라 합니다. 매우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ㅇ 직영 매장이 없습니다. 
시설이나 재료만 파는 사람들은 창고나 전시장은 갖출지언정 직접 매장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물건을 사서 쓰는 사람들의 매장 운영에 대해서 일절 관심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물건만 팝니다. 본인이 갑인줄 알고 기분 나쁘면 안판다고 합니다. 
이 사업을 한다면 직영매장을 운영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물건만 파는 그들의 방식으로는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기에 직영매장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1만원짜리 재료를 3만원에 파는 것만 연구합니다. 
시간이 지나 바가지 쓴것을 우리가 알게되면 관계가 끓어집니다. 저도 당한 일이지만 재료도 많이 안사면서 귀찮게 한다고 먼저 성질내고 재료 끓겠다고도 합니다. 

ㅇ 세금계산서 등 증빙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우리 같이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는 매입자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시설 파는 입장에서는 매출을 숨기면 세금도 안내고 본인은 이익이 나겠지만, 몇천만원짜리 시설이나 기기를 들여온 우리 입장에서는 그만큼 세금공제를 못받게 됩니다. 
거래 증빙이 없는 몇천만원짜리 거래, 일부 업자들에게 당한 분들은 시간이 지나서야 후회합니다. 제대로 된 열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지식이나 노하우는 커녕 어찌 해야 할지 모른채 암울한 세월을 겪게 됩니다. 

ㅇ 아무것도 알려준 적이 없으면서 관리 잘못을 탓합니다.
발열원리도 모르고 재료배합도 모르고 노하우는 커녕 아무것도 모른채 사업을 시작했는데, 시설파는 그들의 말과는 다르게 냄새가 나거나 열이 잘나지 않으면, 이제 관리 잘못해서 그런다고 우리를 탓합니다. 
우리가 공부하고 알아 가게 되면서 질문하면 꼬치꼬치 묻는다고 귀찮아 합니다. 정작 노하우나 기술도 없이 허상에 돈을 투자 한 것을 알때 쯤 언성 높이고 싸우고 빠져 나갑니다. 계약서도 없어 속알이만 하는 분들을 여럿 보았습니다. 

우리 사업은 대단한 사업입니다. 잘못된 안내자를 만나 고생한 것일 뿐입니다. 혼자 자책하지 마시고 공유해 보세요. 
테르엔에서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 업계의 발전을 위해 고유하고 같이 노력해 가겠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피해사례를 공유해보세요. 주식회사 테르엔은 우리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교육하고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일종의 협동조합처럼 상생을 위한 연대입니다. 

담아 놓았던 울분을 풀어보세요. 우리는 앞으로도 살아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행복해야 합니다. 테르엔이 지원하겠습니다.